
지속가능발전 견인의 주역(key players) 세계 지방정부, 이클레이 한국 네트워크의 역량 강화를 지지하고 기대합니다
국내 지방정부들의 국제협력 활동이 최근 부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의 '생태교통 수원 2013' 페스티벌과 '2013 생태교통 수원총회',
10월로 예정돼 있는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 내년 강원도 평창의 '유엔생물다양성협약 제12차 당사국총회' 등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이벤트를 지방정부들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특별히 이들 이벤트와 국제회의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 대부분이 ‘지속가능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기 때문이고,
또 지속가능발전에 있어서 지방정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와 같은 국제 행사가 개최국과 개최국 내 지방정부들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관심을 촉발하고
관련 정책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클레이 한국 네트워크는 이와 같은 의미 있는 국제행사가
국내에서 더욱 더 활발하게 기획·개최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역량 강화에 매진함으로써,
세계의 많은 도시 관계자들이 이들 국제회의를 통해
한국의 경험과 사례 역시 공유해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이번에 소식지 ‘사람, 자연 그리고 도시’를 창간하고,
이클레이 한국 네트워크가 지속가능발전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람, 자연 그리고 도시’는 지속가능발전을 견인할 책임 있는 공적 주체로서의 지방정부,
지역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전문가와 NGO 관계자들에게,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정책 논의 동향과 국내외 도시 실천 사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통 매체로서 역할 하고자 합니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역 실천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여러분과의 내실 있는 소통을 기대합니다.
「이클레이-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한국사무소장 박연희
지속가능발전 견인의 주역(key players) 세계 지방정부, 이클레이 한국 네트워크의 역량 강화를 지지하고 기대합니다
국내 지방정부들의 국제협력 활동이 최근 부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의 '생태교통 수원 2013' 페스티벌과 '2013 생태교통 수원총회',
10월로 예정돼 있는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 내년 강원도 평창의 '유엔생물다양성협약 제12차 당사국총회' 등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이벤트를 지방정부들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특별히 이들 이벤트와 국제회의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 대부분이 ‘지속가능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기 때문이고,
또 지속가능발전에 있어서 지방정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와 같은 국제 행사가 개최국과 개최국 내 지방정부들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관심을 촉발하고
관련 정책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클레이 한국 네트워크는 이와 같은 의미 있는 국제행사가
국내에서 더욱 더 활발하게 기획·개최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역량 강화에 매진함으로써,
세계의 많은 도시 관계자들이 이들 국제회의를 통해
한국의 경험과 사례 역시 공유해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이번에 소식지 ‘사람, 자연 그리고 도시’를 창간하고,
이클레이 한국 네트워크가 지속가능발전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람, 자연 그리고 도시’는 지속가능발전을 견인할 책임 있는 공적 주체로서의 지방정부,
지역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전문가와 NGO 관계자들에게,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정책 논의 동향과 국내외 도시 실천 사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통 매체로서 역할 하고자 합니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역 실천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여러분과의 내실 있는 소통을 기대합니다.
「이클레이-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한국사무소장 박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