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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CCC Race to Zero 캠페인 가입 축하]
(주한영국대사)
○ 올해 11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6회 당사국총회(COP26)를 앞두고, 나이젤 토핑의 방한을 축하하며 국내 레이스투제로 참여 도시들 및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한국 지방정부의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논의하고자 함
(나이젤 토핑)
○ 유엔기후변화협약 레이스투제로 캠페인은 국가들의 약속으로는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기업 및 지방정부와 같은 민·관의 다양한 주체들의 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음
○ 유엔기후변화협약 고위급 기후챔피언으로써 본인은 2가지 역할이 있음, 첫 번째는 지방정부와 같은 주체들에게 탄소중립 의지를 북돋우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시민들과 시장님들의 의지, 리더십 및 노고를 치하하는 것임
[참석한 한국 지방정부들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 소개]
(고양시장)
○ 고양시의 경우, 파리기후협약을 달성하는 최초의 도시가 되겠다는 것이 선거공약이었고, 이후 국내 기초단체 최초로 온실가스인벤토리를 보고함
- 우리시는 2030년까지 25만톤 절감을 목표로, 작년에 5만9천톤, 올해 상반기 5만4천톤 절감을 달성하였고,
- 이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정책으로는 나무심기(40Km에 30만그루), 태양광 발전, EV 전기차 공영 버스 실시, 녹색건축 조례 제정 등이 있음
- 이러한 정책은 속도는 느리지만 민·관 상호합의를 통해 진행하고 있고, 또한 기후에너지 교육을 위해 기후학교를 운영하고 있음
(광명시장)
○ 광명시는 2017년도에 시민들과 함께 기후에너지기획단을 꾸려 정책을 만들고, 2018년도 취임 이후 기후에너지 전담부서 및 기후에너지센터 설립
- 센터 설립을 통해서 시민 참여 위주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특히 아이들을 위한 기후에너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
○ 또한, 에너지협동조합을 만들어 공공기관에 햇빛발전소 만드는 일을 추진하고, 매월 10일 밤10시에 10분간 소등하는 대시민 캠페인(10-10-10) 진행
- 더불어, 기후변화대응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1.5도씨 이하로 기후위기를 막겠다는 서약을 추진하는 기후 의병대 모집을 추진 중
(당진시장)
○ 당진시는 기후위기 관련 정책을 투트랙으로 운영 중, 하나는 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등(국내 40여개 도시 참여 중)에 참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시민들의 참여유도 및 대기업 ESG 경영에 참여하는 민관협력 연대정책임
○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및 현대철강이 당진시에 위치해 있어, 연간 19만톤(대한민국 석탄소비의 1/4) 규모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단체장으로서 책임을 느낌
- 이에, 당진시는 2015년도 UN SDGs 발표 후, 2016~2017년도 Local SDGs를 도입하고, 2018~2019년 고도화 작업, 2020~2021년도 당진시의 활동사항을 UN에 자발적으로 보고하여 기초지방정부의 노력을 알리고 있음
○ 특히, 시민사회·전문가·행정가들과의 전체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 정부가 당진시에 화력발전 2기를 만들겠다고 하여, 시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를 막고 에너지전환시설(태양광발전 및 ESS 저장시설)로 바꾸어 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 이클레이는 지방정부를 세계로 연결하는 길목에 있어,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UN 레이스투제로 캠페인 및 당사국총회(COP)에도 참여하여 지방정부의 의사를 모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역시 금번 회의에 참석한 시장님들이 한국의 기후·에너지 활동에 개척자이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얻고 탄소중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음
(나이젤 토핑)
○ 한국 시장님들의 할 수 있다(CAN DO!) 정신에 많은 감명을 받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시민 참여적이고 시스템적인 접근이 훌륭하다고 생각함
[지방정부 기후행동 관련 challenge & opportunity에 대한 논의]
(나이젤 토핑)
Q. 첫 번째 질문은, 40여개 도시가 참여 중인 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를 통해 태양광발전 설계라던가 전기버스 등을 여러 도시가 함께 공동정책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은지?
Q. 두 번째 질문은, 기후위기대응을 선거공약으로 했다고 하였는데, 선거과정에서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고양시장)
A. 한국의 경우 3억5천 정도의 전기버스 정부보조금 중에 1억5천 정도를 기초단체에서 부담하고 나머지가 국비로 조달하고 있음,
-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전기버스 정책을 운영하기에는 도시마다 예산 여건이 달라 예산확보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음
- 하지만, 정부가 관장하고 있는 전기공급업체에서 싼 가격에 조달할 수 있으면 전기버스 공동정책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함
- 태양광 발전의 경우, 정부보조가 없어 지방정부가 독자적으로 하기에는 역부족이나,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은 국고보조가 있어 민관협력은 가능
- 고양시의 경우, LH를 통해 건물을 지을 때 의무적으로 태양광을 설치하도록 하는 안을 시행하고 있음
(당진시장)
A.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현재 정부가 들어서면서 파리협력과 UN SDGs를 실천하고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지만 아직 부족함
- 정부에서 당진시에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더 짓겠다고 발표하여, 지역발전 및 시민들의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여겨, 당진시장 후보시절 선거공약으로 시민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설치를 막겠다고 약속함
- 기본적으로는 지속가능발전기본법에 따라, 시민들과 워크샵 및 논의를 통해 기본법 이행 추진위원회를 준비하고 실행함
A. 현재 본인도 전기차를 이용하고 있고, 시의 특성상 전면 버스공영제를 실시하고 2022년부터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대수를 획기적으로 늘려 시민들이 승용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목표로 함
(광명시장)
A. 광명시는 버스를 전기차로 바꾸고 있고, 택시를 전기차로 바꾸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 운영하고, 기아차와 협약을 맺어 관용차 근무시간 이후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마무리]
(주한영국대사)
○ 한국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노력과, 넷제로를 위한 각 지방정부의 기후에너지 대응정책 공유에 감사를 표함
(나이젤 토핑)
○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에너지 특사로써 한국의 지방정부 단체장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두 가지가 있음
- 첫째는, 서울시장포럼이 10월에 열리고 포럼에서도 레이스투제로 참여를 독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OP26까지 30여곳의 한국 지방정부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 둘째는, 2050년이 아닌 2030년, 혹은 더 빠른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의 지방정부 단체장님들이 애써주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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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CCC COP26' 개최 일정 및 나이젤토핑 방한 간담회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오는 10월 31일(일)부터 11월 12일(금)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는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고, 금번 당사국총회에서는 각국이 2030년까지의 탄소배출량 감축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은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올해 안에 완성할 예정이고, 얼마 전 ‘탄소중립위원회’에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40%로 상향하는 안을 제시하였다. 이는, 기존 목표인 2018년 대비 26.3% 감축에서 13.7%가 높아진 수치이다. 현재,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전 세계 지방정부들의 움직임과 목소리를 대표하는 이클레이(ICLEI)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 참석이 어려워져 COP26 Pavillion이 취소되는 등 많은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와 협력하여 그린 존(Green Zone)에서 세션을 열고, 부대행사를 통해 참여하기로 하였다. 11월 뉴스레터에서는 COP26에서의 지방정부 참여발언 및 이슈 등을 주요하게 다룰 예정이다.
한편, 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를 앞두고, UNFCCC 고위급 기후챔피언이자 전 세계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유엔의 레이스투제로(Race To Zero) 캠페인의 수장인 나이젤토핑(Nigel Topping, 영국)이 방한하여, 9월 15일(수) 주한영국대사관 대사관저에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및 레이스투제로 참여도시 시장 3인(고양시, 광명시, 당진시)과 함께 지방정부의 탄소중립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11월 당사국총회를 앞두고 한국의 지방정부의 기후행동에 관한 성과 및 목소리를 전달하고, 국가가 아닌 지방정부 입장에서 기후관련 정책을 펼칠 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하였다.
['UNFCCC COP26' 개최 일정]
UNFCCC COP26 홈페이지: https://unfccc.int/process-and-meetings/conferences/glasgow-climate-change-conference
UNFCCC COP26 개최 일정 자세한 내용: 첨부파일 참조
[UNFCCC 고위급 챔피언 나이젤토핑 방한 간담회 개요]
<회의록>
[UNFCCC Race to Zero 캠페인 가입 축하]
(주한영국대사)
○ 올해 11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6회 당사국총회(COP26)를 앞두고, 나이젤 토핑의 방한을 축하하며 국내 레이스투제로 참여 도시들 및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한국 지방정부의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논의하고자 함
(나이젤 토핑)
○ 유엔기후변화협약 레이스투제로 캠페인은 국가들의 약속으로는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기업 및 지방정부와 같은 민·관의 다양한 주체들의 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음
○ 유엔기후변화협약 고위급 기후챔피언으로써 본인은 2가지 역할이 있음, 첫 번째는 지방정부와 같은 주체들에게 탄소중립 의지를 북돋우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시민들과 시장님들의 의지, 리더십 및 노고를 치하하는 것임
[참석한 한국 지방정부들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 소개]
(고양시장)
○ 고양시의 경우, 파리기후협약을 달성하는 최초의 도시가 되겠다는 것이 선거공약이었고, 이후 국내 기초단체 최초로 온실가스인벤토리를 보고함
- 우리시는 2030년까지 25만톤 절감을 목표로, 작년에 5만9천톤, 올해 상반기 5만4천톤 절감을 달성하였고,
- 이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정책으로는 나무심기(40Km에 30만그루), 태양광 발전, EV 전기차 공영 버스 실시, 녹색건축 조례 제정 등이 있음
- 이러한 정책은 속도는 느리지만 민·관 상호합의를 통해 진행하고 있고, 또한 기후에너지 교육을 위해 기후학교를 운영하고 있음
(광명시장)
○ 광명시는 2017년도에 시민들과 함께 기후에너지기획단을 꾸려 정책을 만들고, 2018년도 취임 이후 기후에너지 전담부서 및 기후에너지센터 설립
- 센터 설립을 통해서 시민 참여 위주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특히 아이들을 위한 기후에너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
○ 또한, 에너지협동조합을 만들어 공공기관에 햇빛발전소 만드는 일을 추진하고, 매월 10일 밤10시에 10분간 소등하는 대시민 캠페인(10-10-10) 진행
- 더불어, 기후변화대응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1.5도씨 이하로 기후위기를 막겠다는 서약을 추진하는 기후 의병대 모집을 추진 중
(당진시장)
○ 당진시는 기후위기 관련 정책을 투트랙으로 운영 중, 하나는 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등(국내 40여개 도시 참여 중)에 참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시민들의 참여유도 및 대기업 ESG 경영에 참여하는 민관협력 연대정책임
○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및 현대철강이 당진시에 위치해 있어, 연간 19만톤(대한민국 석탄소비의 1/4) 규모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단체장으로서 책임을 느낌
- 이에, 당진시는 2015년도 UN SDGs 발표 후, 2016~2017년도 Local SDGs를 도입하고, 2018~2019년 고도화 작업, 2020~2021년도 당진시의 활동사항을 UN에 자발적으로 보고하여 기초지방정부의 노력을 알리고 있음
○ 특히, 시민사회·전문가·행정가들과의 전체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 정부가 당진시에 화력발전 2기를 만들겠다고 하여, 시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를 막고 에너지전환시설(태양광발전 및 ESS 저장시설)로 바꾸어 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 이클레이는 지방정부를 세계로 연결하는 길목에 있어,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UN 레이스투제로 캠페인 및 당사국총회(COP)에도 참여하여 지방정부의 의사를 모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역시 금번 회의에 참석한 시장님들이 한국의 기후·에너지 활동에 개척자이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얻고 탄소중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음
(나이젤 토핑)
○ 한국 시장님들의 할 수 있다(CAN DO!) 정신에 많은 감명을 받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시민 참여적이고 시스템적인 접근이 훌륭하다고 생각함
[지방정부 기후행동 관련 challenge & opportunity에 대한 논의]
(나이젤 토핑)
Q. 첫 번째 질문은, 40여개 도시가 참여 중인 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를 통해 태양광발전 설계라던가 전기버스 등을 여러 도시가 함께 공동정책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은지?
Q. 두 번째 질문은, 기후위기대응을 선거공약으로 했다고 하였는데, 선거과정에서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고양시장)
A. 한국의 경우 3억5천 정도의 전기버스 정부보조금 중에 1억5천 정도를 기초단체에서 부담하고 나머지가 국비로 조달하고 있음,
-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전기버스 정책을 운영하기에는 도시마다 예산 여건이 달라 예산확보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음
- 하지만, 정부가 관장하고 있는 전기공급업체에서 싼 가격에 조달할 수 있으면 전기버스 공동정책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함
- 태양광 발전의 경우, 정부보조가 없어 지방정부가 독자적으로 하기에는 역부족이나,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은 국고보조가 있어 민관협력은 가능
- 고양시의 경우, LH를 통해 건물을 지을 때 의무적으로 태양광을 설치하도록 하는 안을 시행하고 있음
(당진시장)
A.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현재 정부가 들어서면서 파리협력과 UN SDGs를 실천하고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지만 아직 부족함
- 정부에서 당진시에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더 짓겠다고 발표하여, 지역발전 및 시민들의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여겨, 당진시장 후보시절 선거공약으로 시민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설치를 막겠다고 약속함
- 기본적으로는 지속가능발전기본법에 따라, 시민들과 워크샵 및 논의를 통해 기본법 이행 추진위원회를 준비하고 실행함
A. 현재 본인도 전기차를 이용하고 있고, 시의 특성상 전면 버스공영제를 실시하고 2022년부터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대수를 획기적으로 늘려 시민들이 승용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목표로 함
(광명시장)
A. 광명시는 버스를 전기차로 바꾸고 있고, 택시를 전기차로 바꾸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 운영하고, 기아차와 협약을 맺어 관용차 근무시간 이후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마무리]
(주한영국대사)
○ 한국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노력과, 넷제로를 위한 각 지방정부의 기후에너지 대응정책 공유에 감사를 표함
(나이젤 토핑)
○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에너지 특사로써 한국의 지방정부 단체장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두 가지가 있음
- 첫째는, 서울시장포럼이 10월에 열리고 포럼에서도 레이스투제로 참여를 독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OP26까지 30여곳의 한국 지방정부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 둘째는, 2050년이 아닌 2030년, 혹은 더 빠른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의 지방정부 단체장님들이 애써주셨으면 좋겠음
문의: 서은영 전략사업팀 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