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날마다 텀블러'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빨대거북이를 생각해' 캠페인을, 서울시는 '쓰레기를 위한 지구는 없다' 기념행사를, 부산광역시는 '불 끄기 행사와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벌이는 등 우리 지방정부에서도 지구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지구를 위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는지 같이 확인해볼까요?
지난 4월 28일, 신안군의 이클레이 가입 인증서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안군은 회원 가입 이전부터 이클레이와 함께 COP15 지방정부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정책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무척 기대됩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방정부 녹색구매 협력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제1기 지방정부(경기, 대전, 부산), 제2기 지방정부(대구, 경남, 전남), 제3기 지방정부(서울, 강원)에 울산, 충북이 신규로 참여하여 총 10개 지방정부와 함께 합니다. 사업의 주요 목표와 일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VLR(Voluntary Local Review, 자발적 지역 검토) 보고서는 세계의 지방정부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얼마나 잘 이행하고 있는지 자발적으로 검토하여 전 세계와 공유하는 보고서입니다. VLR 보고서 발간에 도움을 줄 안내서를 발간하였으니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