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이클레이(ICLEI - 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

이클레이는 지역의 실천을 통한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1990년 유엔(UN)의 후원으로 공식 출범하였고,

현재 전 세계 120여개 국가의 1,750여 도시 및 지방정부들과 함께 저탄소, 회복력, 자원순환, 자연기반,

사람중심의 공정한 발전을 지향하는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입니다.

이클레이는 지역의 실천을 통한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1990년 유엔(UN)의 후원으로 공식 출범하였고, 현재 전 세계 120여개 국가의

1,750여 도시 및 지방정부들과 함께 저탄소, 회복력, 자원순환, 자연기반,

사람중심의 공정한 발전을 지향하는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입니다.

전 세계 '지속가능발전'을 주도하는 이클레이

1,750+

전 세계 지방정부

124+

전 세계 국가

20%

글로벌 인구

25%

글로벌 도시인구

9개

권역

22개

이클레이 사무소

50개

국내 회원 지방정부

자세히보기
이클레이 사례연구 No.04 PLUS

안산시 Ansan City

안산시 저탄소 환경인증제 (2008~)
안산시는 인구 70만의 계획도시로 국가산업단 지를 배후에 두고 있어 환경오염에 대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8년부터 시행된 안산시의 저탄소 환경인증제는 주로 산업부문과 비산업 부문, 그리고 공동주택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전문가의 시설 진단 등의 객관적인 평가 절차에 따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환경인증제를 통해 2018년까지 산업부문 158개 업체, 비산업 부문 173개 업체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성과를 냈으며, 환경부를 통해 전국으로 확대하려는 노력도 하고 있다. 지역의 혁신적인 기후행동정책이 중앙정부의 정책으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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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레이 사례연구 No.10 PLUS

서울 강동구 Gangdong-gu of Seoul

서울 강동구 친환경 도시농업 2020 프로젝트 (2010~)
도시농업이란 ‘도시 지역에 있는 토지, 건축물 또는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하여 농장물을 경작 또는 재배하는 행위’를 말한다. 도시농업은 도시민들이 도시의 자투리공간, 옥상, 상자 등을 활용하여 농사를 지음으로써 농산물을 얻는것 뿐만 아니라, 농사체험과 지역학습, 텃밭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등 다양한 농업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도심에 녹색생태계를 만들고, 도심의 온도를 낮추어 도심 열섬화 현상과 넓게는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도 기여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는 2010년 부터 이러한 도시농업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 정책으로 도시농업과 관련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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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0 지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7가지 약속